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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SW융합클러스터 2019년 사업설명회 및 e-IoT 표준 기술세미나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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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19-04-19 17:43 조회21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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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전남 SW융합클러스터 사업단은 18일 광주전남 에너지/ICT/SW기업 관계자 등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 사업설명회 및 e-IoT 표준 기술세미나를 개최했다.

   광주전남 SW융합클러스터 사업단은 광주시와 전남도가 상생협력 사업으로 추진 중인 광주전남 SW융합클러스터 사업설명회를 18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광주전남 에너지/ICT/SW기업 관계자 등 1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2019년 광주·전남 SW융합클러스터 사업단(단장 박복길, 이하 사업단’) 담당기관별 지원사업의 추진방향과 일정 등을 한자리에서 쉽게 설명함으로써 기업들의 이해를 높이고 기업의 실질적 참여 확대하고자 마련됐다



   사업단은 올해 SW융합 R&BD 벤처창업 및 기업성장 SW융합 인력양성 SW융합 네트워크 구축 및 클러스터 활성화 4개 분야 약 55억원 규모 사업을 추진하며, 각 분야별 세부사업은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한전, 한전KDN과 녹색에너지연구원이 각각 나누어 수행할 예정이다  

 

   설명회 이후에는 에너지 전력분야 사물인터넷(이하 'e-IoT') 인식확산과 표준기술의 지역 기업 활용을 위한 ‘e-IoT 표준 기술세미나도 함께 개최됐다. 기술세미나는 한전의 e-IoT 표준화 관련 핵심기술의 개발 방향 및 5월 이후 론칭할 e-IoT 인증(인증기관 : TTA)의 시험인증 절차 및 세부 내용에 대해서 확인하는 자리가 되었다. 이는 향후 한전과 지역기업의 파트너쉽 형성의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한다.

   한편, 광주전남 SW융합클러스터 사업은 에너지와 SW융합으로 지속 가능한 미래성장동력 창출을 목적 추진되는 지난 2016년부터 오는 2020년까지 5년 간 총 320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는 대규모 국책사업이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광주시, 전남도의 지원으로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한전, 한전KDN, 녹색에너지연구원이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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