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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SW융합 교육 프로그램 글로벌 교육 콘텐츠 떠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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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작성일18-12-11 17:15 조회62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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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SW융합 교육 프로그램 글로벌 교육 콘텐츠 떠오른다
키르기스스탄 현지에서 교원들 위한 연수에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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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SW융합클러스터사업단이 전남지역 전략산업과 연계해 개발한 ‘전남 SW융합 교육프로그램’이 최근 키르기스스탄 현지 교원들을 위한 연수에 이용됐다. 연수가 끝난 뒤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광주·전남 SW융합클러스터사업단(단장 박복길)은 5일 전남지역 전략산업과 연계해 개발한 ‘전남 SW융합 교육프로그램’이 최근 키르기스스탄 현지 교원들을 위한 연수에 이용됐다고 밝혔다.
키르기스스탄에서 진행된 ‘SW교육 체험하기’에서는 이번 연수는 ‘에너지 독립 만세! 스마트시티’와 ‘그린에코 스마트 가로등’을 세부주제로, 이론적 이해부터 알고리즘 작성, 교육 키트를 활용한 실습이 함께 이뤄졌다.
이날 전남 SW융합 교육프로그램 중 하나인 ‘그린에코 에너지사이언스파크 전남’이 사용되면서 전남형 SW융합 교육프로그램이 주목할 만한 교육 콘텐츠로 떠오르고 있다는 게 사업단의 설명이다.
전남 SW융합 교육프로그램은 전남지역 SW융합교육을 활성화하고 지역전략산업과 SW융합을 통한 실습위주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에게 지역산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기 위해 사업단이 개발한 것이다.
사업단은 전남의 지역전략산업인 에너지, 농수축산, 해양조선, 우주항공 분야로 프로그램을 구성했다. ▲그린에코 에너지사이언스파크 전남 ▲미래형 농업! 스마트 농장 ▲I’m 전남 농수축산 매니저 ▲해양안전 위키백과 ▲해상왕 장보고, 푸른바다 만들기 ▲나로호! 인피니티 스톤을 찾아라 등 총 6개 프로그램을 만들었다.
이밖에 지난해 초등학생 5·6년을 대상으로 ‘전남으로 떠나는 소프트웨어 융합 탐험’ 시리즈(6개 프로그램)를 개발, 올해 전남지역 20개 학교 424명의 학생을 대상으로 교육을 진행한 바 있다. 또 31개 초·중·고교가 해당 프로그램 활용을 신청하고 교육에 활용하고 있다.
올해 새로 개발한 6개 프로그램은 중학생을 대상으로 제작해 교재 발간이 완료될 예정으로, 선택의 폭도 넓어질 전망이다. 특히, 올해 개발한 프로그램은 교육을 위한 교육키트 제작도 함께 이뤄져 교육의 질도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사업단 관계자는 “프로그램 맞춤형 교육키트를 활용해 보편적인 교보재를 활용하는 것보다 학생들의 관심을 유도하고 흥미를 유발하는 효과가 더 클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광주일보 백희준 기자 bhj@kwangju.co.kr

 

광주일보 http://www.kwangju.co.kr/read.php3?aid=1544022000648256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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